청소년을 위한 코딩체험행사, ‘Hour of Code’ 열린다

전 세계 소프트웨어교육 행사인 ‘Hour of Code’가 코딩교육을 위한 민간커뮤니티 코딩클럽의 주관으로 오는 12월 13일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서 열린다.

Hour of Code는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 전세계 컴퓨터과학교육 주간을 맞아 개최되는 온-오프라인 소프트웨어교육 체험행사로, 180개국 수천만 학생이 함께하는 전세계 역사상 가장 큰 교육행사다. 참가자들은 한시간 가량의 프로그래밍 체험을 통해 소프트웨어 교육의 재미와 필요성에 대해 인식할 수 있게 된다. Hour of Code는 소프트웨어 교육 및 코딩에 대한 사전경험이 없는 어린이, 청소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컴퓨터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코딩클럽

코딩클럽의 ‘Hour of Code 소프트웨어데이’ 참가 학생들은 전세계 친구들이 참여하는 소프트웨어교육 행사에 코딩클럽 선생님들과 함께 교육활동을 하게 된다. 한 시간 동안 ‘엘사, 안나와 만드는 겨울왕국,’ ‘Hour of Code 코딩게임,’ ‘플레이랩,’ ‘플래피코드’와 같은 코딩 프로그램을 완수 후 수료증을 받게 된다.

코딩클럽이 개최하는 ‘Hour of Code 소프트웨어데이’ 오프라인 행사는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12월 13일 토요일 오후 2~6시 (2-4시 초등학생, 4-6시 중학생) 선릉역 인근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1시간 가량의 프로그래밍 체험 외에 소프트웨어 분야 진로 관련 전문가들과의 Q&A, 토론 및 향후 진로 등에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세션에 참가하게 된다.

참가신청은 코딩클럽 및 온오프믹스를 통해 무료로 가능하다

코딩클럽은 소프트웨어를 통해 정보과학적 사고 Computational Thinking을 육성하고 프로젝트를 통해 창조적 만들기 Creative Making을 추구하는 교사, 개발자, 디자이너로 구성된 민간 커뮤니티로, 국내에서 추진되고 있는 조기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2014년에 설립되었다.

 

– by 벤처스퀘어 에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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